[환상의 에셔展]

2019-12-31

전시기간 : 2020.01.10~ 05. 31.


      



도심의 야경 속에서 문화예술의 운을 띄우다

한강 위에 떠오른 환영의 공간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상상




일상으로부터의 돌파구,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매력적인 시선', 에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전시 <EXIT:에셔의 방>은 202년 1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20세기를 대표하는 혁신적인 예술가 에셔(Maurits Cornelis Escher)의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본 전시는 에셔의 그래픽 디자인, 판화 에디션, 아카이브 영상과 더불어 VR 작품과 특별 제작된 대형 설치 및 오브제를 함께 선보입니다.


미술에 수학과 과학을 접목한 에셔의 '기하학적 구조'와 '환영의 공간'을 선상위의 차별화된 전시 공간에서 재창조하여 예술가의 이성적인 논리와 날카로운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지적인 충만감을 선사합니다.


에셔가 작품 속에서 표현한 원리들을 마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듯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전시는 낯설게만 느껴졌던 '테셀레이션(Teccellation)', '뫼비우스의 띠(Möbius Strip)', '펜로즈 삼각형(Penrose Triangle)'을 알아보고 예술과 한발 더 가까워지는 순간을 마련합니다.


20세기의 독창적인 예술작품을 21세기의 기술로 재해석한 Virtual Reality 작품들을 통해 기존의 미술작품을 가망하는 방식과는 차원이 다른 신선한 시야를 누리고, 대형설치가 접목된 전시공간은 상상 그 이상의 경험을 전달합니다. 전시 <EXIT:에셔의 방>에서는 현대사회에서 끊임없이 탈출구를 찾는 우리에게 일상을 환기하는 마법 같은 순간이 당신과 함께 합니다.

<EXIT:에셔의 방>


"I am always wandering around in enigmas"

나는 언제나 수수께끼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유리 구슬을 든 손 (1935)


당신의 내면과 마주치는 순간, 에셔의 방으로 입장하시겠습니까?

"구슬을 어느 위치로 돌리든지 그는 중앙에 남아있는 것이다. 그 자신이야말로 그의 세계에서 흔들리지 않는 핵심이라는 사실을 표현한다."





단 하나의 점을 비틀어라.

모두가 원하는 새로운 발상이 이루어진다.



오르내리기 (1960)

"이 그림은 펜로즈 삼각형의 개념을 빌려와 불가능한 세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걸작으로 꼽힌다."

"마치 끝을 알 수 없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돌고 도는 회전문처럼 처음도 끝도 알 수 없다"





유대의 끈 (1956)

시작과 끝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

지금 이 순간부터, 나만이 찾아나갈 수 있는 유일한 경험


VIEW POINT


#단서를찾아라

Sky and Water (1938)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하나가 없으면 다른 하나도 없다"


당신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야! '테셀레이션(Teccellation)', '뫼비우스의 띠(Möbius Strip)', '펜로즈 삼각형(Penrose Triangle)'이 뭐라고?! 남다른 시각에는 이유가 있다!


세상을 향한 보다 깊은 통찰, 나의 내면을 함께 들여다 보는 순간



#프레임의전환


불가능은 없어!

예술의 시간을 바꾼 에셔, 그의 작품들이 사각의 프레임을 뛰어넘어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현실로 우리의 눈 앞에 등장한!

보다 새로운 상상, 가능성을 실현하는 힘!





#VR

<Other World>

환상과 현실이 결함하는 기묘한 세계, 우리가 믿어 의심히 않던 가상과 현실의 경계에 질문으 던진다.



<Print Gallery>

"평면의 확실성에서 입체의 상대성으로 불가능한 무한의 공간으로"


<Metamophosis>

"반복적인 패턴과 차원의 충동이 공간의 환영을 만들어내다"

새, 물고기, 도마뱀, 개, 나비, 사람 등 창조적인 형태의 '테셀레이션', 패턴의 반복, 수학적 변환이 만들어내는 확장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마우리츠 코르넬리스 에셔

(Maurits Cornelis Escher : 1898 - 1972)

마우리츠 코르넬리스 에셔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예술가입니다. 판화가이자 그래픽디자이너로서 다수의 작품을 남긴 그는 1919년에 Harrlem 건축 장식학교에 입학한 후 그래픽디자인에 재능을 발견하였고 1922년 이후 이탈리아의 자연 풍경을 실재 불가능한 형태로 재구성하며, 1936년부터 알함브라 궁전 속 아라베스크의 평면분할 양식, 기하학적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구조를 창조했습니다.


에셔는 현실 공간을 시각적 환영의 장으로 변화시키며, "테셀레이션(Teccellation)', "뫼비우스의 띠(Möbius  Strip)', '펜로즈 삼각형(Penrose Triangle)'과 같은 수학, 과학적 원리를 미술에 접목함으로써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했습니다.


에셔의 작품들은 이성적인 논리와 구조, 그 안에 숨겨진 세상의 빛과 어둠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며 세대를 뛰어넘어 오늘날까지도 예술가, 건추가, 수학자, 음악가 및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Seoulwave Artcenter

'문화와 예술이 있는 트렌디한 소통 공간'


서울웨이브 아트센터는 한강 위의 선상 미술관입니다. 2019년 잠원지구에 완공된 이래 저 1,2,3 전시실, 아트샵, 카페, 다목적 홀에서 전시, 공연, MICE, 런칭쇼, 기업행사, 파티 등이 개최되며 개인과 기업 모두를 만족시키는 다목적 문화예술공간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일상과 소통과 휴식을 선사하고, 문화 예술의 새로운 물결을 불러일으키는 서울웨이브 아트센터는 '감성을 일깨우는 조망과 크레이티브한 컨테츠'로 여러분들에게 다가갑니다.


전시정보

전시명 : 환상의 에셔展 <EXIT:에셩의 방>

전시기간 : 2020년 1월 10일 - 5월 31일

전시장소 : 서울웨이브 아트센터

전시주최 : 다비드 코리아

전시주관 : (주)와이제이 커뮤니케이션, 서울웨이브 아트센터

전시후원 : 서울웨이브 아트센터, 네이버, 인터파크

관람시간 : 11시 부터 - 20시 까지

전시문의 : 02-784-2117


SEOULWAVE ARTCENTER

149-2 Jamwon-dong Seocho-gu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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